지인 추천으로 지수원을 알게되어 강릉여행 숙소로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.
출발전 비가 와서 걱정했지만 강릉 도착하면서 내내 날씨도 좋고 연수원에서 바다도 가까워 만족스러웠습니다.
그리고 친절한 지배인님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. 여러모로 잘 살펴주셔서 감사했습니다.
마지막날 바다를 보며 먹었던 바베큐가 가장 인상에 남습니다.
시원한 바닷바람과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도~
오랫동안 생각날듯 합니다.
감사했습니다~